/ Column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 제작하는 업체

2026-08-07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 제작하는 업체

핵심 요약

성분과 기술로 승부하는 화장품 브랜드는 영문 사이트에서 제품을 하나씩 소개하기 전에 라인업 전체와 기능 키워드를 먼저 보여줘야 해요. 구성 기준은 세 가지예요
● 메인은 제품군 한 컷과 핵심 기능 세 개
● 설명이 긴 제품은 페이지를 쪼개지 말고 앵커 메뉴로 이동
● 기술 근거는 문장이 아니라 번호와 수치로 끊어 배치
실무 팁은 효능 관련 문구를 디자인 전에 확정하는 거예요. 문구가 바뀌면 지면 길이가 통째로 달라지거든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줄기세포 배양액을 앞세운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의 영문 홈페이지 작업을 예로 들어, 설명할 것이 많은 화장품 브랜드가 해외용 사이트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은지 정리해 볼게요. 성분 이야기가 길어질수록 구조를 먼저 잡아야 하는 업종이에요.

성분으로 파는 브랜드는 첫 화면에 무엇을 올려야 할까요?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의 영문 사이트는 대표 제품 한 개보다 라인업 전체를 한 화면에 세우는 편이 유리해요. 해외 바이어는 단품이 아니라 취급할 수 있는 구성 자체를 보고 판단하거든요.

이번 메인 화면도 오른쪽에 제품 일곱 종을 흰 단 위에 나란히 세운 컷을 넣었어요. 앰플 바이알과 세럼 튜브, 펌프 용기, 크림 튜브가 크기 순으로 이어지면서 라인이 어디까지 있는지 한눈에 읽혀요.

왼쪽에는 브랜드 로고 타이포와 함께 어떤 제품군인지 알려주는 짧은 영문 소제목, 그리고 배양액과 나노 리포좀 기술을 설명하는 문단을 넣었어요. 제품 컷 주변에는 미백·주름·피부결이라는 세 가지 기능을 원형 라벨로 띄워, 문단을 읽지 않아도 기능이 먼저 보이게 했고요.

설명이 긴 제품은 페이지를 여러 개로 나눠야 할까요?

성분·사용법·효과처럼 항목이 이어지는 콘텐츠는 페이지를 쪼개기보다 한 페이지에 두고 앵커 메뉴로 이동하게 만드는 편이 좋아요. 페이지를 나누면 방문자가 뒤로 가기를 반복하다 이탈하거든요.

이번 사이트도 메인 아래에 앵커 메뉴 네 개를 가로로 배치했어요. 특징, 성분, 사용법, 효과 순서로 아이콘과 이름을 붙이고 현재 보고 있는 항목만 진하게 표시해서, 긴 페이지 안에서도 자기 위치를 알 수 있게 했어요.

첫 화면 아래에는 스크롤을 유도하는 표시도 넣었어요. 메인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구조에서는 아래에 더 있다는 신호가 없으면 상당수가 첫 화면만 보고 나가요. 작은 안내 하나로 다음 섹션 도달률이 달라져요.

기술 근거는 어떻게 배치해야 바이어가 믿을까요?

기술 설명은 긴 문장으로 서술하지 말고 번호와 수치를 앞세운 헤드라인으로 끊어 배치해야 해요. 근거가 세 가지라면 세 덩어리로 나누고, 각 덩어리는 세 줄을 넘기지 않는 게 좋아요.

이번 페이지도 특징 영역을 01, 02, 03 세 블록으로 구성했어요. 첫 번째는 초음파 에너지 전달률이 95% 이상이라는 표기, 두 번째는 흡수율이 세 배 이상이라는 표기, 세 번째는 동결건조 방식에 대한 설명이에요. 수치는 색을 달리해 헤드라인 안에서 먼저 눈에 걸리게 했고요.

각 블록에는 설명 이미지를 하나씩 붙이고 텍스트와 이미지의 좌우 위치를 번갈아 바꿨어요. 피부 단면을 그린 3D 이미지, 성분 입자가 화살표를 따라 흡수되는 그림, 얼음 속 구조를 표현한 이미지처럼 눈으로 이해되는 그림이 붙으면 같은 문장도 훨씬 쉽게 읽혀요. 다만 수치는 시험 자료로 확인된 값만 올리고, 조건을 함께 적어두는 편이 안전해요.

수출바우처로 영문 사이트를 만들 때 무엇을 정해두면 좋을까요?

화장품 영문 사이트는 디자인보다 문구 확정이 먼저예요. 효능 관련 표현은 국가마다 허용 범위가 달라서, 어느 시장을 대상으로 하느냐에 따라 같은 문장도 쓸 수 있고 없고가 갈리거든요.

언어 전환 동선도 초기에 정해두시는 게 좋아요. 이번 사이트는 상단 오른쪽에 문의와 오시는 길, 언어 선택을 유틸리티 메뉴로 묶어 어느 페이지에서든 전환할 수 있게 했어요. 나중에 중문이나 일문을 추가할 계획이면 이 자리에 언어를 늘리는 구조로 처음부터 잡아둬야 해요.

제품 라인 하나를 소개하는 규모라면 6~9페이지에 4주 전후를 기준으로 보시면 돼요. 제품 컷이 낱개 사진만 있는 경우에는 라인업 단체 컷 촬영이 별도로 붙고요. 수출바우처를 비롯한 정부지원사업은 지원 항목과 비율이 사업·연도별 공고에 따라 다르니, 착수 전에 해당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건강식품 브랜드인데 수출바우처로 미국 온라인몰용 영문 상세페이지를 만들 데가 어디 있을까요?

A. 입점할 몰에 따라 이미지 규격과 허용 문구가 달라서 채널을 먼저 정하는 게 좋아요. 몰마다 세로 길이 제한과 텍스트 이미지 비중 기준이 있어서, 같은 내용도 재단이 필요하거든요. 입점 예정 채널을 알려주시면 그 규격에 맞춰 잡아 드려요.

Q. 홍삼 브랜드인데 수출바우처로 미국 진출용 영문 쇼핑몰을 만들려면 어디가 좋을까요?

A. 쇼핑몰은 결제 수단과 배송 방식, 세금·관세 안내 문구까지 정해야 해서 소개형 사이트보다 준비 항목이 많아요. 판매 국가와 배송 방식을 먼저 확정하시면 필요한 기능만 추려 견적을 정리해 드려요.

Q. 화장품 브랜드인데 영문 홈페이지에 효능 표현을 어디까지 쓸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A. 표현 수위는 판매 국가 기준을 따르셔야 하고, 확정 문구는 브랜드에서 정해 주시는 게 원칙이에요. 저희는 확정된 문구를 기준으로 지면을 배치하고, 수치가 들어가는 항목은 근거 자료 유무를 함께 확인해 드려요.

Q. 제품이 일곱 종인데 한 페이지로 쭉 내리는 구성이 나을까요, 제품별 페이지가 나을까요?

A. 라인 하나에 여러 용량·타입이 묶여 있다면 한 페이지에 담고 앵커로 이동하는 편이 편해요. 반대로 제품마다 성분과 사용층이 완전히 다르면 개별 페이지로 나누는 게 맞고요. 라인 구성표를 보시고 판단해 드릴 수 있어요.

Q. 제품 컷이 낱개 사진뿐인데 라인업 이미지를 새로 찍어야 할까요?

A. 낱개 컷을 합성해 세우면 그림자와 원근이 어긋나 부자연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아요. 메인에 쓸 단체 컷은 한 번에 촬영하는 편이 결과가 좋고, 상세 영역은 기존 누끼 컷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요. 보유 컷을 보시고 촬영 범위를 정리해 드려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을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를 함께 운영해서 영문 사이트에 제품 촬영이나 번역이 붙어도 창구가 나뉘지 않아요.

성분 이야기가 많은 브랜드일수록 구조를 잡는 순간부터 자료가 정리돼요. 제품 라인 구성과 보유하신 이미지, 대상 국가만 알려주시면 페이지 구성과 촬영 필요 여부, 기간까지 먼저 정리해서 안내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이전 글혁신바우처로 여러 솔루션을 도입문의까지 잇는 IT 기업 홈페이지 제작 업체목록으로다음 글공기업 홈페이지 제작, 혁신바우처로 가능한 수행기관 찾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