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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바우처로 국문·영문 홈페이지 제작하는 회사 찾고 있다면

2026-08-21

수출바우처로 국문·영문 홈페이지 제작하는 회사 찾고 있다면

핵심 요약

▶ 결론: 국문·영문 홈페이지는 완성된 국문 사이트를 번역하는 게 아니라, 기획 단계에서 두 언어를 같은 구조로 함께 설계할 때 비용과 기간이 가장 적게 듭니다.
▶ 기준: 언어 2개 기준으로 기획·디자인·퍼블리싱·영문 감수까지 보통 6~8주가 걸리고, 회사소개·사업분야·자료실 이 3개 축을 먼저 확정하는 게 순서예요.
▶ 팁: 수출바우처로 홈페이지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라면 지원 항목과 비율이 사업 공고마다 다르니, 발주 전에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산 증빙 경험이 있는 수행기관인지 같이 보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강관 제조와 발전소 품질검사·엔지니어링을 함께 하는 에너지 기업의 국문·영문 홈페이지 제작 프로젝트로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사명이 바뀌면서 사이트를 통째로 새로 연 경우라, 해외 사업을 함께 안내해야 하는 제조·기술 기업이라면 구조를 그대로 참고하실 수 있어요.

수출바우처로 국문 홈페이지와 영문 홈페이지를 같이 만들 수 있나요?

국문과 영문을 한 프로젝트로 묶어서 제작하는 건 가능하고, 실무에서도 그렇게 진행하는 편이 훨씬 유리해요. 다만 지원 가능 항목과 지원 비율, 한도는 사업과 연도마다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연도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시는 게 먼저예요. 선정 여부나 지원 범위를 미리 단정할 수 있는 곳은 없어요.

같이 만드는 게 유리한 이유는 단순해요. 국문을 다 만든 뒤에 영문을 붙이면 메뉴 이름 길이, 버튼 폭, 이미지 안의 글자까지 전부 다시 손봐야 하거든요. 처음부터 두 언어를 전제로 잡으면 같은 화면 설계를 그대로 쓰면서 텍스트만 교체하는 구조가 돼요.

이번 프로젝트도 상단 오른쪽에 KOR과 ENG 전환 버튼을 두고, 두 언어가 같은 메뉴 구성을 공유하도록 정리했어요. 회사 소개, 주요사업, 고객센터, 자료실, NEWS 이렇게 5개 메뉴가 언어와 상관없이 같은 자리에 놓이도록 설계한 거예요.

국문 사이트를 그대로 번역하면 영문 홈페이지가 되나요?

아니요. 영문 홈페이지는 번역물이 아니라 해외 바이어가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 페이지여야 합니다. 국내용 문장을 그대로 옮기면 바이어가 가장 먼저 찾는 정보인 사업 범위, 수행 실적, 인증과 시험 자료가 뒤로 밀리는 일이 자주 생겨요.

특히 첫 화면 카피가 그래요. 이번 프로젝트의 메인은 발전소 전경 사진 위에 흰 박스로 사명 변경을 알리는 한 문장을 얹은 형태인데, 국내 거래처에는 이 한 줄이 가장 중요한 공지예요. 반면 해외 페이지에서는 회사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가 먼저 와야 하니까 같은 자리에 다른 성격의 문장이 들어가는 게 맞아요.

그래서 영문 작업은 번역가에게 파일만 넘기고 끝내는 게 아니라, 국문 원고를 쓸 때부터 영문에서 어떤 문장으로 바뀔지 같이 정해두는 편이에요. 이 순서를 지키면 감수 단계에서 뒤집히는 일이 거의 없어요.

기술·제조기업 홈페이지는 무엇부터 정리해야 하나요?

기술·제조기업 홈페이지는 디자인보다 사업 분야를 몇 개로 쪼갤지부터 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하는 일이 많은 회사일수록 첫 화면에서 전부 설명하려다 아무것도 안 남거든요. 실무에서는 3~5개로 묶는 걸 권해요.

이번 프로젝트는 4개로 정리했어요. 품질검사, 콘크리트시험, 설계엔지니어링, 자료관리를 각각 아이콘 하나와 두 줄 설명이 들어간 카드로 만들고, 플랜트 야경 사진을 배경으로 깐 어두운 남색 섹션에 나란히 배치했어요. 스크롤 한 번이면 이 회사가 뭘 하는 곳인지 파악되는 구조예요.

그다음 섹션은 밝은 배경으로 바꿔서 경영방침, 회사 연혁, 자료실 3개를 사진 카드로 넘겼어요. 특히 자료실은 카탈로그나 시험 관련 문서를 내려받게 하는 자리라, 영문 페이지에서 바이어가 실제로 가장 많이 눌러보는 메뉴가 되기도 해요. 처음부터 국문·영문 양쪽에 같은 자료실 구조를 잡아두면 나중에 자료가 늘어나도 페이지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요.

국문·영문 홈페이지 제작, 기간과 수행기관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언어 2개 기준으로 기획부터 오픈까지 6~8주를 잡고, 그중 영문 원고 확정과 감수에 최소 1주는 따로 빼두는 게 안전합니다. 자료가 이미 정리된 회사는 더 빨라지고, 제품 사진부터 새로 찍어야 하면 촬영 일정만큼 늘어난다고 보시면 돼요.

수행기관을 고를 때는 세 가지를 보세요. ① 우리 업종과 비슷한 산업재·기술기업 홈페이지 제작 사례가 있는지 ② 번역과 촬영, 인쇄물까지 한곳에서 이어지는지 ③ 지원사업 정산 서류와 증빙을 다뤄본 경험이 있는지예요. 특히 세 번째는 담당자 업무량을 크게 좌우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홈페이지 제작만 떼어서 하지 않고, 영문 회사소개서나 카탈로그, 제품 촬영까지 같은 톤으로 이어서 진행해요. 홈페이지에 올린 사진과 인쇄물 사진이 따로 노는 상황을 막을 수 있어서, 전시회나 상담회를 앞둔 기업에는 이 방식이 특히 잘 맞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기계부품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중문 다국어 홈페이지가 필요해요. 되는 데 있을까요?

A. 영문에 중문까지 더한 다국어 홈페이지도 한 프로젝트로 진행합니다. 언어가 하나 늘면 원고와 감수 일정이 1~2주 정도 추가된다고 보시면 되고, 언어별로 메뉴 이름 길이가 달라지는 부분은 설계 단계에서 미리 잡아둡니다. 지원 항목 해당 여부는 공고 기준으로 함께 확인해 드려요.

Q. 의료기기 회사인데 영문 자료가 아예 없어요. 이런 상태에서도 영문 홈페이지 제작이 되나요?

A. 됩니다. 오히려 이런 경우가 더 많아요. 국문 자료와 기존 카탈로그를 받아 영문 원고를 새로 구성하고, 전문 용어는 담당자 확인을 거쳐 확정하는 순서로 갑니다. 자료가 없는 상태라면 기획 기간을 1주 정도 더 잡는 걸 권해요.

Q. 전자부품 회사인데 바이어가 방문하기 전에 영문 홈페이지가 급하게 필요해요. 가능할까요?

A. 일정이 촉박하면 전체 사이트를 한 번에 여는 대신 회사 소개와 사업 분야, 제품 페이지를 먼저 열고 자료실과 뉴스는 순차로 붙이는 방식을 씁니다. 다만 원고 확정이 늦어지면 어떤 방식도 일정이 밀리니, 상담 때 확정 가능한 날짜부터 같이 정합니다.

Q.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와 카탈로그 연동까지 되는 곳을 찾고 있어요.

A. 홈페이지 자료실에 올릴 영문 카탈로그를 같은 프로젝트에서 함께 제작합니다. 홈페이지용 이미지와 인쇄용 원본을 한 번에 정리해두면 이후 전시회 인쇄물이나 상담회 자료를 만들 때 다시 촬영하지 않아도 돼서 비용이 줄어요.

Q. 수출바우처 정산 경험이 많은 영문 홈페이지 제작 업체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수행기관 등록 여부와 실제 수행 건수, 정산 서류를 어디까지 대신 챙겨주는지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결과물 완성, 증빙 정리까지 1:1로 안내해 드리고 있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 혁신바우처, 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 웹구축, 스튜디오, 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건물에서 이어져 있어서 홈페이지부터 촬영, 인쇄물까지 담당자 한 명과 이야기하면 끝나는 구조예요.

국문·영문 홈페이지 제작을 준비 중이시라면 지금 가진 자료만 보내주셔도 어디까지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먼저 정리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 평일 09:00~18:00로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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