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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은 소상공인 마케팅지원 수행기관 원스톱으로

2026-09-25

홈페이지 제작은 소상공인 마케팅지원 수행기관 원스톱으로

핵심 요약

① 가게 홈페이지가 없다면 소상공인 마케팅지원 같은 지원사업을 활용해 첫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먼저 검토해 볼 만해요.
② 처음 만드는 가게 홈페이지는 메뉴 5개 안팎, 8~10페이지 규모에 제작 기간은 보통 4~6주 정도로 잡아요.
③ 지원 항목과 비율은 해마다 달라서 그해 공고부터 확인하고, 사진과 문의 폼을 먼저 준비하면 빨라져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가게 홈페이지가 하나도 없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문의를 자주 받아요. 오늘은 저희가 진행한 외식 그룹 홈페이지와 친환경 생활용품 제조사 홈페이지 두 프로젝트를 직접 보여드리면서, 작은 가게가 첫 홈페이지를 어떻게 잡으면 좋은지 정리해 드릴게요.

가게 홈페이지,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으로 정말 만들 수 있나요?

그해 소상공인 마케팅지원 공고에 홈페이지 제작이 지원 항목으로 들어 있다면 가게 홈페이지도 만들 수 있어요. 다만 지원 항목, 자부담 비율, 한도는 사업과 연도마다 달라서 반드시 사업 공고 기준으로 확인해야 해요. 같은 이름의 사업이라도 작년에 됐던 항목이 올해는 빠지는 경우도 있거든요.

동네 상권에 있는 식당이나 카페라면 지자체에서 여는 지역상권 활성화사업도 함께 살펴보면 좋아요. 신청 순서는 대체로 ① 공고 확인 ② 사업자 요건 확인 ③ 수행기관과 제작 범위 협의 ④ 신청과 선정 결과 확인 순으로 진행돼요. 선정 여부는 심사로 결정되니 결과가 나오기 전에 제작비를 먼저 쓰지 않는 게 안전해요.

처음 만드는 가게 홈페이지에는 어떤 메뉴가 들어가야 하나요?

처음 만드는 가게 홈페이지는 메뉴 5개 안팎이면 충분하고, 손님이 가장 궁금해하는 순서대로 배치하는 게 핵심이에요. 저희가 진행한 외식 그룹 홈페이지도 상단 메뉴를 그룹 소개·브랜드·인프라·고객지원·가맹 문의 5개로만 구성했어요. 첫 화면에는 해바라기 밭에서 꽃향기를 맡는 인물 사진을 크게 깔고 짧은 슬로건 한 줄만 올려 분위기를 먼저 전달했어요.

그 아래로는 운영 중인 브랜드 로고를 가로로 넘겨 보는 슬라이드와 실제 매장 인테리어 사진을 배치했어요. 조명 아래 좌석과 바 테이블이 보이는 매장 사진 옆에 브랜드 소개 두세 줄을 붙이니, 긴 설명 없이도 매장 분위기가 전달되더라고요. 작은 가게라면 이 구조를 줄여서 ① 가게 소개 ② 메뉴 또는 상품 ③ 매장 사진 ④ 오시는 길 ⑤ 예약·문의 정도로 잡으면 돼요.

문의나 예약이 실제로 들어오게 하려면 뭘 넣어야 하나요?

가게 홈페이지에서 실제 연락을 만드는 건 화려한 디자인보다 누르기 쉬운 문의·예약 폼이에요. 친환경 세제를 만드는 생활용품 제조사 홈페이지를 예로 들면, 숲 사진을 메인에 깔고 초록색 둥근 버튼으로 통일해 브랜드 톤을 잡았어요. 그리고 메인 화면 맨 아래에 문의 폼을 바로 두어 스크롤만 내리면 연락할 수 있게 했어요.

그 문의 폼에는 업체명·담당자명·전화번호·이메일·제품·파일 첨부·기타 요청사항 7개 칸과 개인정보 수집 동의가 들어갔어요. 가게라면 이걸 이름·연락처·방문 날짜·인원 4~5개 칸으로 줄이는 게 좋아요. 칸이 많을수록 중간에 그만두는 손님이 늘거든요. 온라인 판매를 하는 곳이라면 이 프로젝트처럼 상단 메뉴에 쇼핑몰 바로가기를 두는 방식도 쓸 수 있어요.

가게 홈페이지 제작 업체는 뭘 보고 골라야 하나요?

가게 홈페이지 제작 업체를 고를 때는 지원사업 절차를 아는지, 사진까지 해결되는지, 오픈 후 직접 고칠 수 있게 해 주는지 3가지를 보면 돼요. 지원사업은 신청서, 견적, 결과 보고까지 서류가 이어져서 경험이 없는 곳과 하면 중간에 일정이 밀리기 쉬워요.

사진도 중요해요. 두 프로젝트 모두 메인 사진 한 장이 홈페이지 인상을 대부분 결정했거든요. 매장이나 메뉴 사진이 없다면 촬영까지 같이 해 주는 곳이 유리해요. 마지막으로 메뉴 가격이나 영업시간을 사장님이 직접 바꿀 수 있는 관리자 기능과 사용법 안내가 있는지 꼭 물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카페 예약을 받고 싶은데 소상공인 마케팅지원으로 예약 되는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나요?

A. 그해 공고에 홈페이지 제작이 지원 항목으로 포함돼 있다면 예약 폼을 넣은 홈페이지도 제작 범위에 넣을 수 있어요. 결제까지 연동하는 예약 시스템은 비용과 기간이 늘어나니 처음에는 날짜·시간·인원을 받는 신청 폼으로 시작하는 걸 권해요.

Q. 네이버 플레이스를 이미 쓰고 있는데 가게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 필요가 있나요?

A. 플레이스는 위치와 리뷰에 강하고, 홈페이지는 가게 이야기와 메뉴를 원하는 방식으로 보여 주는 데 강해요. 두 곳을 서로 링크로 연결해 두면 검색으로 들어온 손님이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어서 함께 운영하는 쪽이 좋아요.

Q. 동네 맛집인데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으로 온라인 주문 되는 홈페이지도 만들 수 있나요?

A. 지자체마다 지역상권 활성화사업의 지원 범위가 달라서, 온라인 주문 기능이 포함되는지는 해당 지자체 공고를 확인해야 해요. 외식업은 수출바우처나 혁신바우처 대상이 아니니 소상공인·지역 상권 대상 사업 위주로 찾아보세요.

Q. 가게 소개 글이나 사진이 하나도 없는데 홈페이지 제작을 맡길 수 있나요?

A. 가능해요. 정부지원사업 수행기관에 맡기면 인터뷰로 가게 소개 원고를 정리하고 매장·메뉴 촬영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요. 사장님은 가게의 강점과 대표 메뉴 3~5개만 정리해 두시면 돼요.

Q. 예전에 만든 홈페이지가 휴대폰에서 깨지는데 마케팅지원사업으로 고칠 수 있나요?

A. 신규 제작뿐 아니라 리뉴얼이 지원 항목에 포함되는 해도 있어서 공고 내용을 먼저 확인해야 해요. 가게 손님은 대부분 휴대폰으로 들어오니 리뉴얼하게 되면 모바일 화면을 기준으로 다시 설계하는 게 좋아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며 412건이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함께 움직여서 원고와 촬영부터 홈페이지 오픈까지 한 곳에서 진행돼요.

가게 홈페이지를 처음 만드신다면 하오커뮤니케이션과 올해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부터 함께 확인해 보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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