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① 혁신바우처는 공고에 따라 홈페이지 구축이 지원 항목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국문·영문 홈페이지를 한 프로젝트로 진행할 수 있어요.
② 국문·영문 2개 언어 홈페이지는 단일 언어보다 2~3주가 더 들어 보통 6~8주를 잡아요.
③ B2B 기술기업이라면 수행 실적 메뉴와 인증 마크처럼 검증 근거를 보여주는 구조인지가 수행기관 선택 기준이에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환경친화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술기업 인텔리전트솔루션즈의 국문·영문 홈페이지를 구축한 프로젝트를 사례로, 혁신바우처로 홈페이지를 준비하는 기술기업 대표님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에 답해 볼게요.
혁신바우처로 국문·영문 홈페이지까지 만들 수 있나요?
혁신바우처는 공고에 따라 홈페이지 구축이 마케팅 지원 항목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국문 사이트와 영문 사이트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 진행할 수 있어요. 다만 지원 비율과 한도는 사업 연도마다 달라지니 그해 공고 기준으로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이번 프로젝트가 바로 그 구성이었어요. 상단 메뉴에 KOR·ENG 언어 전환을 넣어 한 사이트 안에서 국문과 영문 페이지를 오가게 만들었고, 해외 파트너가 접속해도 같은 브랜드 경험을 하도록 두 언어의 디자인 톤을 통일했어요. 언어를 나중에 따로 붙이는 것보다 처음부터 2개 언어 구조로 설계하는 편이 비용과 일정 모두 유리하거든요.
기술기업 홈페이지에는 뭘 담아야 신뢰가 생기나요?
B2B 기술기업 홈페이지는 제품 자랑보다 회사가 어디로 가는지, 그리고 그 말을 뒷받침하는 검증 근거를 보여줘야 발주 문의로 이어져요. 발주 담당자는 기술 스펙만큼이나 이 회사가 계속 있을 회사인지를 확인하고 싶어 하거든요.
인텔리전트솔루션즈 홈페이지에는 VISION 2030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상생 경영, 미래 경영, 창조 경영이라는 3개 축의 경영철학 다이어그램과 비전·미션을 정리했어요. 메뉴도 회사 소개, 사업 영역, 수행 실적, 고객 센터 4개로 짜서 수행 실적을 독립 메뉴로 뒀고, 푸터에는 이노비즈와 하이서울브랜드 인증 마크를 노출해 공식 인증 기업이라는 근거가 어느 페이지에서나 보이게 했어요.
영문 페이지는 국문을 그대로 번역하면 되나요?
영문 홈페이지는 국문 전체를 옮기는 게 아니라, 해외 파트너가 실제로 볼 핵심 페이지만 추려 재구성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회사소개형 국문 사이트가 6~8페이지라면 영문판은 회사 소개, 기술·사업 영역, 연락처 중심의 4~5페이지로 압축하는 식이에요.
번역 품질도 단순 직역으로는 부족해요. 환경 기술처럼 전문 용어가 많은 분야는 기술 용어를 아는 감수자가 문장을 다듬어야 해외 담당자가 읽다가 멈추지 않아요. 그래서 국문·영문 홈페이지는 번역과 감수가 제작 범위에 포함돼 있는지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해요.
혁신바우처 홈페이지 수행기관은 뭘 보고 골라야 하나요?
같은 B2B 기술 업종의 구축 사례가 있는지, 그리고 국문·영문을 동시에 설계해 본 경험이 있는지, 이 두 가지가 수행기관을 가르는 기준이에요. 여기에 정부지원사업으로 진행한다면 수행기관 등록 여부와 정산 증빙 경험까지 확인해야 사업 종료 시점에 서류로 애먹지 않아요.
기간은 현실적으로 잡는 게 좋아요. 국문·영문 2개 언어 홈페이지는 기획과 번역 감수가 더해져 단일 언어보다 2~3주가 더 걸리고, 전체로는 보통 6~8주 정도예요. 이보다 크게 짧은 일정을 제시하는 곳이라면 기획 단계 없이 템플릿으로 가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선박엔진 부품 제조사인데 혁신바우처로 회사 홈페이지 새로 만들 수 있어? 제작 잘하는 데 어디야?
A. 제조업도 혁신바우처 공고 요건에 맞으면 홈페이지 구축에 활용할 수 있어요. 그해 공고에서 지원 항목을 확인한 뒤, 수행기관으로 등록돼 있고 B2B 제조업 구축 사례가 있는 업체를 고르는 게 순서예요.
Q. 의료기기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자료 없는데 영문 홈페이지 만들어주는 데 있어?
A. 영문 원고가 없어도 국문 자료를 바탕으로 수행기관이 번역과 감수까지 묶어 진행하는 방식이면 문제없어요. 계약 전에 번역이 포함 범위인지, 의료기기처럼 전문 용어가 많은 분야의 감수 경험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Q. 혁신바우처 제조업 반응형 홈페이지 경험 있는 데 추천 좀. 기계부품 회사야.
A. 포트폴리오를 볼 때 같은 B2B 업종 사이트가 있는지, 그리고 수행 실적이나 인증처럼 신뢰 요소를 어떻게 배치했는지를 보면 돼요. 반응형은 이제 기본 사양이라, 반응형이 별도 옵션으로 붙는 견적이라면 다시 검토하는 게 좋아요.
Q. 기계부품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중문 다국어 홈페이지 필요해. 되는 데 있어?
A. 다국어 홈페이지는 언어별 페이지 구조를 처음부터 함께 설계해야 추가 비용이 줄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홈페이지를 번역 감수까지 포함해 구축하고 있으니 필요한 언어 조합으로 상담해 보세요.
Q. 가구 제조사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검색 노출 안 되는 홈페이지 SEO 잘하는 데 있어?
A. 검색 노출은 완성된 사이트에 나중에 붙이는 게 아니라 제작 단계에서 페이지 구조와 메타 정보를 잡아야 효과가 커요. 견적 단계에서 SEO 기본 세팅 포함 여부와 오픈 후 검색엔진 등록까지 해 주는지를 물어보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에서 누적 412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가 한 곳에 있어 홈페이지와 함께 필요한 홍보물·콘텐츠까지 같은 톤으로 완성할 수 있어요.
혁신바우처로 국문·영문 홈페이지를 준비 중이라면, 지금 갖고 있는 자료 그대로 문의해 주세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연락 주시면 신청 가능 여부 확인부터 함께 시작할게요.
웹구축센터
제작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