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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필터 제조사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 제작 업체 찾고 있다면

2026-07-28

산업용 필터 제조사 수출바우처 영문 홈페이지 제작 업체 찾고 있다면

핵심 요약

산업용 필터나 부품·소재를 파는 기업은 영문 홈페이지에서 브랜드 문구보다 규격 데이터가 먼저 정리돼야 해요. 판단 기준은 이거예요
● 규격표를 별도 메뉴로 세워주는가
● 제품 이미지를 라인업 단위로 정리해주는가
● inch와 mm처럼 단위를 병기해주는가
실무 팁은 영문 전용으로 5~7페이지, 제작 기간 3~5주를 기준선으로 두고 범위를 좁혀가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하오커뮤니케이션입니다.
오늘은 산업용 필터를 만드는 제조사의 영문 홈페이지 프로젝트를 예로 들어, 부품·소재 업종이 해외 바이어용 사이트를 만들 때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짚어볼게요. 소비재와 달리 감성 카피가 거의 필요 없는 대신, 자료 정리가 승부처인 업종이에요.

부품·소재 제조사 영문 홈페이지는 어떤 업체에 맡기는 게 좋을까요?

바이어가 스펙으로 구매를 결정하는 업종이라면, 디자인 감각보다 규격 자료를 지면에 정리해본 경험이 있는 업체를 고르는 게 맞아요. 해외 구매 담당자는 회사 소개 문장을 읽으러 오는 게 아니라 자기 설비에 맞는 규격이 있는지 확인하러 오거든요.

이번 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정한 것도 메뉴 구성이었어요. 회사소개와 제품, 문의 사이에 규격 기준 메뉴를 따로 세워서, 상단에서 바로 규격 페이지로 진입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제품 하위로 숨기면 두세 번 클릭해야 나오는데 그 사이에 이탈이 생기거든요.

메뉴 이름과 상단 로고도 영문과 국문을 같이 노출했어요. 로고 옆에 취급 분야를 한 줄로 붙여두면 회사명을 모르는 방문자도 첫 화면에서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알 수 있어요.

첫 화면 이미지에는 무엇을 넣는 게 효과적일까요?

부품·소재 기업의 메인 이미지는 대표 제품 한 개보다 라인업 전체를 위에서 내려찍은 한 컷이 훨씬 강해요. 규격이 여러 가지라는 사실 자체가 이 업종의 경쟁력이라서, 그걸 한 화면에 보여주는 게 설명보다 빨라요.

이번 메인 비주얼도 흰 배경 위에 제품을 펼쳐놓은 부감 컷으로 갔어요. 지름이 다른 원형 메시 디스크를 크기 순으로 겹쳐 놓고, 그 옆에 사각 메시 시트와 타공 디스크, 가장자리를 고정한 다층 디스크, 길쭉한 트랙 형태 패널까지 함께 배치했어요.

색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 배경과 조명도 무채색으로 통일했어요. 은색 금속 질감과 메시 짜임이 그대로 보이도록 그림자를 옅게 눌렀고, 작은 원형 조각들을 여백에 흩어 놓아 화면이 비어 보이지 않게 했어요. 제품 사진 한 컷이 곧 카탈로그 역할을 하는 구성이에요.

규격표는 웹페이지에 어떻게 올려야 바이어가 실제로 쓸까요?

규격표는 이미지로 캡처해 올리지 말고 텍스트 표로 넣어야 해요. 이미지로 올리면 검색에도 안 걸리고, 바이어가 필요한 줄만 복사해 견적 문의에 붙여 넣을 수도 없거든요.

정리할 때 챙길 항목은 세 가지예요 ① 메시 번호나 규격 코드 ② 재질 표기 ③ 치수 단위. 특히 단위는 inch와 mm를 함께 적어주는 편이 좋아요. 북미와 유럽 바이어가 쓰는 기준이 달라서, 한쪽만 적어두면 문의 단계에서 확인 메일이 한 번 더 오가게 돼요.

행이 많은 표는 모바일에서 깨지기 쉬워요. 표 영역만 가로로 스크롤되게 잡아두면 화면이 좁아도 열이 무너지지 않고, 항목이 많을 때는 규격군별로 표를 나눠 접어두는 방식이 읽기 편해요.

수출바우처로 진행할 때 범위와 기간은 어떻게 잡나요?

해외 바이어만 보는 사이트라면 영문 전용으로 5~7페이지 규모, 3~5주 일정이 현실적인 기준이에요. 국문 사이트를 이미 운영 중이라면 그대로 두고 영문판을 따로 만드는 편이 관리가 단순해요.

문의 폼은 항목 설계가 절반이에요. 이름과 메일만 받으면 회신이 한참 오가니, 처음부터 품목·재질·규격·필요 수량을 적게 해두면 첫 회신에서 바로 견적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어요. 제품 자료를 PDF로 내려받게 하는 버튼도 함께 두면 좋고요.

수출바우처를 비롯한 정부지원사업은 지원 항목과 비율이 사업·연도별 공고에 따라 달라져요. 그래서 착수 전에 해당 공고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하고, 영문 원고 작성과 번역을 범위에 넣을지 먼저 정해두면 견적이 훨씬 명확해져요.

자주 묻는 질문

Q. 가구 제조사인데 수출바우처로 영문 홈페이지 제작하는 데 추천해주세요.

A. 가구는 규격보다 사진 비중이 큰 품목이라 제품 컷 정리부터 시작하는 게 좋아요. 사이즈와 소재 정보는 제품 상세 하단에 표로 붙이고, 상단은 공간 연출 컷으로 가져가는 구성이 잘 통해요. 촬영이 필요하면 웹 제작과 함께 묶어 진행할 수 있어요.

Q. 식품 수출업체인데 수출바우처로 중문 홈페이지 제작하려면 어디에 맡길까요?

A. 중문판은 번역만 얹는다고 끝나지 않아요. 서체와 자간이 국문과 달라 레이아웃이 밀리고, 현지에서 자주 쓰는 표기와 인증 문구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어떤 지역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지 알려주시면 표기 기준부터 잡아 드려요.

Q. 전통주 양조장인데 수출바우처로 일문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해요.

A. 일본 시장은 제품 정보 표기가 촘촘한 편이라 용량·도수·원재료 표기를 정리하는 데 시간을 더 두시는 게 좋아요. 문장이 짧아지는 대신 항목이 늘어나서 지면 구조도 국문과 다르게 잡아야 하고요. 원고 정리부터 함께 진행합니다.

Q. 농업회사법인인데 판로개척지원사업으로 반응형 홈페이지 만들어주는 업체를 찾고 있어요.

A. 반응형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으로 넣으셔야 해요. 특히 표나 목록이 많은 페이지는 모바일에서 확인하고 넘어가야 나중에 수정이 없어요. 작업 단계에서 PC·모바일 화면을 함께 보여드리니 그때 확인하시면 돼요.

Q. 반려동물 용품 회사인데 수출바우처로 다국어 쇼핑몰을 만들려면 어떻게 시작하나요?

A. 먼저 소개형 사이트인지 판매형 쇼핑몰인지 목적을 나눠야 해요. 결제와 배송이 붙으면 페이지 수보다 설정 항목이 늘어나 일정이 길어지거든요. 언어를 몇 개까지 열지도 초기에 정해두면 나중에 페이지를 다시 짜는 일이 줄어요.

하오커뮤니케이션은 6년 연속 정부지원사업 공식 수행기관으로 수출바우처·혁신바우처·판로개척지원사업 3개 사업을 통합 수행하고 있고, 지금까지 412건이 넘는 정부지원사업을 진행했어요. 디자인·웹구축·스튜디오·마케팅 4개 전문 센터를 함께 운영해서 영문 사이트에 제품 촬영이나 번역이 붙어도 담당 창구가 나뉘지 않아요.

바이어가 규격을 찾다 지쳐서 창을 닫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문의로 이어지지 않아요. 보유하신 규격 자료와 제품 사진만 보내주시면 메뉴 구성과 페이지 수, 필요한 기간을 먼저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홈페이지 haoc.co.kr, 전화 1666-2027(평일 09:00~18:00)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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